장홍제 | 화학자 그리고 게이머
과학과 실험 속에도 낭만이 살아 숨 쉰다고 믿는 화학자이자 잡지식 수집가, 그리고 오랜 게이머.
KAIST 화학과에서 학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광운대학교 화학과 교수로 나노화학을 연구하고 있다.
연구실에서는 물질의 세계를 탐구하고, 여가에는 '둠', '데드 스페이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같은 게임의 세계를 탐험한다.
이러한 두 관심사를 결합해 '오늘도 게임하는 화학자'를 집필했으며, '화학 연대기', '역사가 묻고 화학이 답하다' 등 다양한 과학 대중서를 써왔다.
유튜브 채널 '화학하악'과 여러 방송·과학 콘텐츠를 통해 어렵고 낯선 화학을 대중문화와 연결해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