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위처' 개발에 참여하기 위해 CD 프로젝트 레드에 합류한 스토리 디렉터로, '더 위처 3: 와일드 헌트'와 '사이버펑크 2077'의 스토리 디렉션 및 시나리오 집필을 담당했다.
지난 16년간의 시간이 그야말로 끝내주는 여정이었다고 생각하며, 그는 앞으로도 이 여정을 계속 이어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