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구치 나오키는 2003년 스퀘어 에닉스에 입사해 평단의 호평을 받은 'FINAL FANTASY XII' 개발에 참여했다.
이후 'FINAL FANTASY XIII' 시리즈와 모바일 게임 'MOBIUS FINAL FANTASY'를 비롯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여러 FINAL FANTASY 타이틀의 개발에 참여해왔다.